배우자와 자녀 둘이 공동상속인이면 상속분은 어떤 비율로 계산하나요?
같은 순위인 자녀 둘은 같은 몫을 받고, 함께 상속하는 배우자는 자녀 한 명 몫의 1.5배를 받아요. 7억 원 사례를 기준으로 계산을 살펴봐요.
배우자와 자녀 둘이 함께 상속하는 사례에서는 자녀 각자의 몫을 1로 두고 배우자의 몫을 1.5로 계산해요.
세 사람의 비율은 배우자와 두 자녀 순서로 1.5 대 1 대 1이에요.
이 계산은 배우자와 자녀가 공동상속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해요.
비율을 금액으로 바꾸는 기준
먼저 같은 순위에 있는 자녀들끼리 상속분을 균등하게 나눠요.
자녀가 둘이라면 두 사람의 몫은 같아요.
배우자는 자녀와 공동상속할 때 자녀보다 50% 더 받으므로, 자녀 한 명의 몫을 기준 삼아 1.5를 배정해요.
계산할 때는 세 몫의 비율을 더해 전체 단위 수를 구해요.
1.5와 1, 1을 합하면 3.5예요.
전체 상속재산을 이 비율로 나누면 각자의 몫을 계산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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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억 원 사례에 적용하면
생활법령정보가 제시한 사례처럼 아버지가 7억 원을 남기고 어머니와 자녀 둘이 상속한다고 가정해 볼게요. 배우자는 전체 3.5단위 가운데 1.5단위를 받으므로 3억 원이고, 자녀는 한 사람당 1단위씩 받아 각각 2억 원이에요.
세 사람의 금액을 더하면 7억 원이 돼요.
생활법령정보는 해당 안내가 2026년 9월 30일 기준이라고 밝히고, 법적 효력이 있는 유권해석이나 신고·불복 청구의 증거자료는 아니라고 안내해요. 구체적인 법률 판단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이 사례의 계산만으로 결론을 단정하지 않는 편이 좋아요.
자주 묻는 질문
자녀 둘의 상속분은 서로 다를 수 있나요?
이 사례처럼 같은 순위인 자녀 둘이 함께 상속할 때는 두 자녀의 몫이 같아요. 각각 1단위로 계산해요.
배우자는 자녀 한 명보다 얼마나 더 받나요?
자녀와 공동상속하는 배우자의 몫은 자녀 한 명의 몫보다 50% 많아요. 자녀 한 명을 1로 두면 배우자는 1.5로 계산해요.